별 다른 절차없이 오픈아이디로 가입하고 나의 미투데이를 개설해 첫 사용해 본 소감은
심플하고 뭔가 새로운 틈새바구니를 잘 찾아 냈다는 생각.
한 번 써보고 작성하는 글이라 세세하게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미투데이는 블로그와 같은 자신의 공간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짧은 글을 포스팅 하는 서비스라고나 할까.
짧은 글이라는 컨텐츠 특징에 따라서 다양하게 서비스가 제공이 될 것 같다.
지인이 예전부터 자신의 홈페이지에 life_log라는 카테고리를 개설해
하루에 있던 일을 일기 형식으로 한 줄에 담아 내기 시작했을때 간편하면서도
글쓰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좋은 방법론이라 동감했는데 그런 부분을 잘 파악한것 같다.
아직은 초기라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흥미있고 눈길이 가는 서비스임에는 틀림없다.
더더욱 발전해서 새로운 유저층을 만들어 주기를!
나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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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류군의 주저리 ?
at 2007/03/1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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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e2day? 이거 재밌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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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RKLiCH.net
at 2007/03/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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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e2DAY, 나도 me, too 하고 싶어지는 이유
--> 며칠 사이에 me2DAY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생기고 있다.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올블로그 같은 메타블로그에 초대장을 배포하는 포스트를 종종 볼 수 있었지만, me2DAY의 초대장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me2DAY를 사용하는 블로거의 포스트 몇 개와 궁금증을 이야기하는 포스트들 같은 경우에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나의 관심을 직접적으로 끌게 된 것은 더블트랙 홈페이지의 짧은 글들이었다. 그리고 오픈마루에 올라온 글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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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 부럽군요. 트랙백 겁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제겐 아직 초대권이없어서^^;
나중이라도 생기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완전 부럽습니다..^^;;
써보고 싶은데 써보질 못하고 있으니.. 이런 사용기를 볼때마다..대체 어떤 걸까?? 라는 동경심만 커지네요...ㅎㅎ...
초대권 마케팅의 희생양이 되어가고 있어요..ㅜㅜ..
저도 많이 궁금했었는데
사용해 보고 나서야 '아~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번 초대권마케팅은 '제대로'네요. ^^;;
메모장 기능이라는 아주 간편한 서비스라 신선하네요. ㅋ 트래백 타고 왔습니다.
항상 고만고만한 서비스들만 보다가
정말 신선한 서비스를 보는 것 같아 즐겁습니다 :)
너무 깜찍하네요
저도 꼭 쓰고싶네요 빨리 일반 회원가입이 되었음 하네요^^
초대권 생기면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