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를 검색하던 도중 자극적인 타이틀을 보았습니다.
기사링크 - 파란닷컴, 네이버 꼼짝마 ..대중교통검색서비스 오픈

대중교통검색이라...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저로서는 자극적인 기사도 그렇고
뭔가 더 좋은 서비스를 원하는 마음에 파란닷컴으로 가서 대중교통검색을 찾았죠.

역시 포털의 메인페이인지라 서비스를 찾기는 쉽지 않고...검색창에 입력했습니다.
'대중교통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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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서비스라고 오픈했는데 막상 찾기가 쉽진않네요.
검색을 해도 나오지도 않고...결국 기사에 노출된 http://local.paran.com을 입력해 들어갔습니다.
서비스를 오픈했으면 기본적으로 검색에 바로 노출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는데
일단, 기본부처 차근차근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있습니다.
파란은 은근 쓸만한 서비스도 많은데 말이죠.

아래는 파란의 이번에 새로 오픈한 대중교통검색화면입니다.
그리고 타 포털에서 대중교통검색을 입력했을때 나오는 화면.


네이버의 경우 대중교통검색이 뜨진 않지만, 역시나 꽤 유용한정보가 뜨고
다음은 바로 대중교통검색이 뜨네요.

부디 파란도 좋은서비스들이 사용자에게 좀 더 근접하고 자리잡을 수 있을 만한 포털이 되면 좋겠습니다.^^
 WN157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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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들의 검색광고모델에 대하여.

About IT 2008/01/18 02:22 posted by 윈드젯

우연히 여러블로그의 글을 보던중 포털의 검색광고모델에 대한 오해가 있어
그 부분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글을 씁니다.

포털의 수익모델은 크게 배너광고와 검색광고로 나누어집니다.
배너광고의 경우 익히 들어 아실테고 검색광고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검색광고는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에서 특정 키워드로 검색을 할 경우 해당키워드와
관련된 사이트를 보여주고 광고를 게재한 사이트에서 광고비를 받는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꽃배달'을 검색하게 되면 꽃배달전문업체의 사이트들이 노출되게 되는것이죠.

그런데 검색결과에 사이트가 노출되고 그 사이트에 광고비가 책정되는 모든 것이 기술이고 특허입니다.
이런 특허를 세계최초로 CPC(Cost per Click)방식으로 검색광고서비스를 개발한 오버추어가 가지고 있고
구글의 경우 노출방식은 약간 다르지만 결국은 CPC 방식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 야후가 오버추어를 인수했기때문에 오버추어는 야후라고 볼 수 있죠)

그럼 주요 포털들은 어떤 검색광고모델을 쓰고 있을까요?

자사의 검색광고모델과 함께 오버추어와 구글의 검색광고모델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2008년 1월부터 엠파스가 구글에서 오버추어로 변경함에 따라 다음만이 구글을 쓰고
네이버, 엠파스, 야후, 네이트, 파란 모두 오버추어의 검색광고모델을 사용하고 있죠.
이 구글과 오버추어의 검색광고모델은 모두 포털사이트 검색결과의 최상단 '스폰서링크'에 위치합니다.
검색결과 최상단5줄의 스폰서링크만 오버추어나 구글의 광고를 쓰고 있습니다.
스폰서링크의 5줄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포털의 자체 검색광고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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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경우 클릭초이스, 다음은 애드하우가 자체 검색광고모델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광고효과가 좋고 수익이 많이나는 자리인 최상단 5줄에 자체 검색광고모델을 쓰지않고
오버추어나 구글의 광고를 쓰는것일까요?
간단히 말해 아직은 오버추어나 구글의 광고만큼 자체 검색광고모델의 수익이 적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자체검색광고모델을 위험을 감수하며 최상단으로 올릴 수 없는거죠.

검색광고비즈니스모델을 개척하고 정립한 것이 오버추어이고 구글이기때문에
이런 분야에 뒤늦게 뛰어든 국내포털들이 특허부터 시작해 다양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어
아직은 자체광고를 최상단에 쓸 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노력은 하고 있겠죠.

결국 자사 검색결과 최상단에 노출되다 보니 자사검색광고 안내에도
오버추어나 구글의 스폰서링크를 설명해줍니다.
국내포털들의 검색광고 광고상품안내의 스폰서링크란을 보면 오버추어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습니다.
다음의 경우는 구글이 나와있겠네요.

단순히 보자면 오버추어나 구글이 포털의 하청업체일 수 있으나
결국 윈윈하기 위해 서로 계약을 한겁니다.
물론 포털들은 자체검색광고모델을 키우고 싶긴하겠지만요.
아직은 힘이 없으니^^

올블로그에서 추천이 많이 된 글중에 맞는 부분도 있지만
보충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만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끄적여봤습니다.
포털들이 앞으로 잘 성장하면서 자체적인 기술개발에 소홀히 하지 않는것이 최선일거라 생각합니다.

아참 애드클릭스는 애드하우가 아닌 다음의 클릭스라는 검색광고모델에 속합니다.
애드클릭스는 구글의 애드센스처럼 블로그가 아닌 일반사이트에는 아직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오직 블로그에만 가능하지요.
일반사이트라고 볼 수 있는 미디어다음페이지에서 구글광고모델을 쓴다고 하여
단순히 다음조차도 애드클릭스를 외면 하고 구글광고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논란의 소지가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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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라이브 at 2008/01/18 18:32

    다음 욕하던 문제의 블로거 무식하더군요.

    아무 것도 아닌 걸로 그렇게 욕하고요.
    오버추어와 광고 계약한 포털들은 괜찮고 왜 다음만 욕하는지 이해불가

  2. Commented by 비퍼플 at 2008/01/19 11:36

    라이브 // 다음만 욕하는 이유는 배신감이 첫번째죠..
    애드센스의 독주에 대한 대항마로 애드클릭스를 선택하고
    클릭당 애드센스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낮은 수익인것을 알면서도
    그래도 다음이 애드센스가 아닌 한국형 수익모델이라는
    기대로 애드클릭스를 시작한 사람이 꽤 있습니다.
    저도 그런 이유로 시작 했었죠.

    광고주가 별로 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다음에서 애드클릭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도 들었지만 그래도 애드클릭스가
    언젠가는 애드센스와 엇비슷하게 발전할것 이라는 기대감을 가진
    블로거들에게는 애드센스 광고주라 할수 있는 애드워즈를
    공공연하게 소개시키는 모습에서 실망을 한것이죠.

    그렇게 애정을 가지고 있던 애드클릭스인데 다음이 애드워즈와
    계약된것을 보았을때의 배신감이란....

    그래서 저도 지금은 애드센스를 쓰게 되었죠....
    지금은 그러려니 하고 있답니다.

2007 매쉬업경진대회 본선 시상식.

About IT 2007/04/12 12:15 posted by 윈드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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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분당 정자동 젤존타워에서 2007매쉬업경진대회 본선PT와 시상식에 다녀왔다.
우리는 본선과 상관없이 미리 결정된 '특별상'이었기에 부담없이 참가했으나
전날 PT를 해야한다고 연락이 와서 급작스레 준비하고 발표를 하게 되었다.

일단 결과를 보면 본선진출작들의 발표와 시연을 보면서 와~했던 분들이 상을 탄것 같다.^^

결과.

대상
Boy's and Top(학생부, 팀) - 거침없이 글짓기

우수상
1. 서희만(학생부, 개인) - Lump Of Thought ! (LOT!)
2. 손상모(일반부, 개인) - Miya: 전 세계 대학 정보
장려상
1. 신기배(일반부, 개인) - 님아 어디 가려구요?
2. 엄마친구아들(학생부, 팀) - LBS 2.0 Simulator
3. 전용우 (일반부, 개인) - iShop
4. Top-mashers(학생부, 팀) - Book Search 2.0

특별상
두빛나래 (학생부, 팀) - 올앰플(All Music Playlist)

모든 분들이 겹치지 않는 컨셉으로 정말 다양한 작품들이 본선에 올라왔는데
특히 대상을 수상한  '거침없이 글짓기'의 아이디어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어떻게 그런 아이디어를 했는지.
발표하는 중간중간 옆자리에 계신 신기배님과 '와~와~' 감탄을 연발했으니까. 흐흐.  

역시 매쉬업 기술적인 구현도 중요하지만 아이디어가 최우선인것 같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고 게다가 운좋게 상까지 타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다.
앞으로도 매쉬업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지속되고, 더 좋은 Open API들이 세상밖으로 나와서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매쉬업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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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체리필터의 인생이야기 at 2007/04/12 12:29  삭제

    Subject: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에 다녀와서...

    유명한 분들이 많이 오셨다. 피플웨어의 류한석님, 다음 R&D 센터의 윤석찬님, 그리고 Lifepod의 개발자 신기배(소타)님... 또 DAUM, NHN의 각 대표님들... 또 각계의 알려지지 않은 실력자분들... 시작 전에 잠시 사진한방. 왼쪽은 소타님, 오른쪽은 우리팀 박과장님 ^^ 왼쪽은 저, 오른쪽은 소타님 시작 전, 강의장 모습 DAUM의 대표님 NHN의 대표님 류한석님 류한석님 류한석님 allMPL로 특별상 받은 팀 allMPL로 특별상.....

  2. Tracked from dev.Lifepod at 2007/04/12 12:41  삭제

    Subject: 매쉬업 경진대회와 OpenAPI 소식~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을 위해 분당에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예상했던대로 꼴찌예요 ㅋㅋ 본선 참가자 모두 뛰어난 작품을 들고 나와서 내가 어찌 본선에 나갔을까.. 추최측의 오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ㅎㅎ 마지막 PT때까지 "나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는데 어쩌죠 ㄷㄷㄷ" 라며 제 바로 옆자리에서 내숭으로 일관하던 학생부 친구가 아이디어 쌈빡한 출품작으로 PT까지 멋지게 마무리 지어서 대상을 차지 ㅋㅋㅋ 듣는 내내 다른 옆자리 특별상 받은 친구와 엄.....

  1. Commented by 슨보소프트 at 2007/04/12 13:51

    절대로 전날 준비한거라고 믿기지 않던걸요~
    PT는 그 중 제일 잘하셨습니다! ㅋ
    뒤풀이 캠프때 자세한 애기 나눠요~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7/04/12 23:23

      칭찬감사드립니다. 헤헷.
      그런데 슨보소프트님만 그렇게 생각하시는거 아닐까요^^
      뒷풀이캠프떄 뵙겠습니다!

  2. Commented by 버리 at 2007/04/12 14:17

    특별상 타셨군요~
    축하드려요^^~~

  3. Commented by 니야 at 2007/04/12 14:20

    오우! 상탔구나. 와아 축하축하.

  4. Commented by 해피씨커 at 2007/04/12 14:37

    축하축하 ~~

  5. Commented by jay at 2007/04/12 21:14

    후후 축하축하~ -_-~

  6. Commented by 엔하늘 at 2007/04/12 22:32

    오~ 상타셨구나. 축하드려요 ㅋㅋ

  7. Commented by 비밀+ at 2007/04/14 01:21

    와~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시네요!! :D

  8. Commented by 장남인 at 2007/04/18 09:25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9. Commented by Zet at 2007/04/30 07:00

    와우 축하드립니다 ^^

  10. Commented by 정수. at 2007/05/05 17:51

    오... 축하........해요

    한달전 얘기네 ㅋㅋ

재미로 모아본 3.1절 포털로고화면

About IT 2007/03/01 00:39 posted by 윈드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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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일 중의 하나의 3.1절을 포털들이 어떻게 표현했나 궁금해서 죄다 돌아봤다.
네이버는 로고에 태극기를 걸치고 검색창 왼쪽에 태극기에 관하여 설명해 놓은것이 인상적이다.
다음은 역시 잘 조화가 된 무궁화로고가 눈에 띄고, 엠파스의 시원스럽고 깔끔한 태극기도 보인다.
그 외에는 네이트를 제외하고 태극기를 잘 배치해 놓은듯.
네이트는 그냥 국경일 표시 정도인걸로 보인다.

어쩌면 사소한 것이지만 이런 것이 몇몇의 사람에겐 포털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게도 만든다.

특이한건 이런 방면에 선두주자격인 구글의 로고가 아직 그대로라는 것인데.
중간에 바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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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마음속을 달려 at 2007/03/01 01:42  삭제

    Subject: 삼일절 '인터넷 태극기 휘날리며~'

    3.1 절이다. 올림픽 대표팀이 멋지게 예멘에 승리했기에 TV에서 보이는 태극기가 삼일절에 더욱 빛나 보인다. 따뜻해진 날씨에 휴일을 보내기에는 더없이 좋은 삼일절을 맞이했지만 삼일절이 어떤 날인지는 기억하는 것도 바람직 할 듯 싶다. 삼일절에도 인터넷은 열려 있다. 싸이월드와 구글, 인터넷 관문인 포털들과 언론사와 방송사들의 삼일절 맞이는 어떤지 잠시 둘러봤다. ■ 사전에서 찾은 삼일절 [엠파스 발췌] 3·1운동을 기념하는 국경일. 4대 국경일의.....

  2. Tracked from tangul.com at 2007/03/01 12:32  삭제

    Subject: 태극기 게양, "애국심 발로" vs "강요 말아야"

    '태극기 게양,'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88주년 3·1절인 오늘.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서는 '태극기 게양'에 대해 뜨거운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게양된 태극기 (c) 리장 먼저 운을 뗀 것은 블로거 리장님입니다. 리장님은 <삼일절, 거리엔 꼬질꼬질한 태극기>란 기사를 통해 대로변에 걸린 태극기의 관리 상태가 엉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리장님은 "다른 날도 아니고 태극기를 흔들며 삼천만이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는 삼일절인데,.....

  1. Commented by EPL at 2007/03/01 01:15

    다음과 엠파스의 로고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작은 부분이지만 이런 것에서도 각 포털들의 디자인 센스가 나타나는 것 같아 항상 흥미롭습니다. :)

  2. Commented by Metalrcn at 2007/03/01 01:17

    저도 구글 언제 바뀔까 보고 있는데 아직 안바뀌네요 ㅎㅎ

  3. Commented by 박동글 at 2007/03/01 01:28

    아마 미국시간 기준으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지금까지 안바뀌는걸 보면 말이죠

  4. Commented by 개복치 at 2007/03/01 01:41

    엠파스에 달린 태극기는 참 예쁘네요...^^

  5. Commented by 미디어몹 at 2007/03/01 12:48

    윈드젯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6.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7/03/01 22:50

    올블로그도 3.1절 로고가 있답니다. +_+)/

요즘 네이버와 야후!코리아의 메인페이지 배너광고판에는
자사의 지식검색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다.
양쪽다 유명인사가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는 형태.
메인페이지에 광고 할 정도면 꽤 밀고 있는 이벤트임에는 틀림없는데
거의 같은 기간에 비슷한 이벤트를 하다 보니 비교가 안 될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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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 이벤트 모두 좋은일에 기부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
네이버는 명사들이 모두 해피빈기부에 참여하고 있고,
참여감사금은 소년소녀가장의 장학금으로 쓰인다고 한다.
야후!코리아의 경우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여
질문의 주제가 '전 세계 어린이들의 행복을 우리가 해야 할 일'로 정해져 있고
답변 한개당 천원씩 기부가 된다.
(그러고 보니 우수 답변의 상품이 5만원 가량의 상품권이나 책교환권인것도 비슷하다.)

국내의 유명인의 네이버.
전 세계 스타들이 묻는 야후!코리아.
하지만 질문하는 사람 명수의 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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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외계 생명체에게 가장 소중한 기술을 전수한다면?'과 같은
신선한 질문의 네이버와는 달리 야후!코리아의 이벤트는 유니세프관련 주제로
한정되어 있다보니 흥미도 면에서 떨어지는것 같다.

또한 네이버는 지속적으로 국내외 저명인사를 추천해 태그구름을 만들어
추후 추가 할 수 있도록 해 놓은것이 인상적이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몰라도 좋은취지로 만든 이벤트지만,
거의 같은 기간에 비슷한 이벤트가 진행된다는 것이 참 흥미롭다.

이것도 누군가 따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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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미디어몹 at 2007/02/09 09:22

    윈드젯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